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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선 강탈 5人5色 캐릭터 포스터 <보통사람>
    영화/신작 이모저모 2017. 3. 12. 09:22

    그때도 지금도

    세상을 바꾸는 건 보통사람!

    시선 강탈 5人5色 캐릭터 포스터 전격 공개!


    평범하지 않았던 시대,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보통사람>에서 독보적인 열연을 펼친 충무로 대표 배우 손현주, 장혁, 김상호, 라미란, 정만식의 각양각색 모습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제작: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 공동제작: 영화사 장춘 | 제공/배급: 오퍼스픽쳐스 | 감독: 김봉한 | 출연: 손현주, 장혁, 김상호, 라미란, 정만식, 조달환, 지승현, 오연아 | 개봉: 2017년 3월 23일)


    1980년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통사람>이 대한민국 대표 배우 5인의 독보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이름 만으로도 신뢰를 더하는 5명의 배우, 손현주, 장혁, 김상호, 라미란, 정만식의 모습과 함께 <보통사람>이 큰 글씨로 새겨져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통사람> 캐릭터 포스터. 사진=오퍼스픽쳐스/㈜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제공


    먼저, 장발에 검정 가죽점퍼를 입은 1980년대 보통의 형사 ‘성진’(손현주)은 토끼 같은 자식과 알콩달콩 살고 싶은 그 시대 평범한 아버지의 웃음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보통사람> 캐릭터 포스터. 사진=오퍼스픽쳐스/㈜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제공


    성진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 장본인이자 국가와 민족을 위한다는 명분이 최우선인 냉혈한, 안기부 실장 ‘규남’(장혁)은 서늘한 무표정으로 섬뜩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보통사람> 캐릭터 포스터. 사진=오퍼스픽쳐스/㈜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성진의 절친한 형 ‘재진’(김상호)은 상식이 통하지 않던 시대에 진실을 추구하던 강건한 기자임에도 불구하고 푸근한 미소를 짓고 있어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보통사람> 캐릭터 포스터. 사진=오퍼스픽쳐스/㈜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외에도 가난해도 정직하게 살고 싶은 성진의 외유내강 아내 역을 맡은 라미란은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그 때 그 시절 지극히 평범했던 아내의 모습으로 분해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며, 대한민국을 뒤흔든 사건을 기획하는 안기부 차장 역의 정만식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보통사람>에서 선보일 악역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보통사람> 캐릭터 포스터. 사진=오퍼스픽쳐스/㈜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처럼 충무로에서 내로라하는 배우 5인방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손현주, 장혁, 김상호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앙상블과 평범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시대를 관통하는 공감과 울림을 선사할 영화 <보통사람>은 3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INFORMATION>

    작품명: 보통사람

    감독: 김봉한

    출연: 손현주, 장혁, 김상호, 라미란, 정만식, 조달환, 지승현, 오연아

    제작: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영화사 장춘

    제공/배급: 오퍼스픽쳐스

    개봉: 2017년 3월 23일


    <SYNOPSIS>

    평범하지 않았던 시대,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보통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열심히 범인 잡아 국가에 충성하는 강력계 형사이자 사랑하는 아내(라미란), 아들과 함께 2층 양옥집에서 번듯하게 살아보는 것이 소원인 평범한 가장 성진(손현주). 그날도 불철주야 범인 검거에 나섰던 성진은 우연히 검거한 수상한 용의자 태성(조달환)이 대한민국 최초의 연쇄살인범일 수도 있다는 정황을 포착하게 되고, 이로 인해 안기부 실장 규남(장혁)이 주도하는 은밀한 공작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깊숙이 가담하게 된다.


    한편, 성진과는 가족과도 같은 막역한 사이인 자유일보 기자 재진(김상호)은 취재 중 이 사건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성진에게 이쯤에서 손을 떼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지만, 다리가 불편한 아들의 수술을 약속 받은 성진은 규남의 불편한 제안을 받아들이고 만다. 아버지로서 할 수 밖에 없었던 선택, 이것이 도리어 성진과 가족들을 더욱 위험에 빠트리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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