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한번의 실수는 곧 죽음! <랜드 오브 마인>
    영화/개봉박두 2017. 3. 18. 00:21

    제2차 세계대전의 강렬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전쟁 드라마 <랜드 오브 마인>이 극한의 긴장감으로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허트 로커>를 넘을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감독: 마틴 잔드블리엣│주연: 로랜드 몰러, 미켈 폴스라르, 루이스 호프만│수입/배급: 싸이더스 | 공동 배급: 아이 엠│개봉: 2017년 4월 6일)


    <랜드 오브 마인>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덴마크 서해안 해변에 매설된 지뢰를 맨손으로 해체해야만 했던 독일 포로 소년병들의 이야기를 다룬 전쟁 드라마. <랜드 오브 마인>은 1mm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초정밀 지뢰 해체 작업이라는 소재로 인해 러닝타임 내내 언제 터질지 모르는 극한의 상황 속 최고의 긴장감을 예고하고 있다. 


    “팽팽한 긴장감이 넘친다!”(New York Times), “손에 땀을 쥐지 않을 수 없을 것!”(NPR), “숨막히는 서스펜스”(Screen Daily) 등 <랜드 오브 마인>을 향한 뜨거운 호평 속에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긴장감과 서스펜스를 선사해 큰 사랑을 받은 영화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드니 빌뇌브 감독의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는 마약 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FBI와 CIA, 그리고 의문의 컨설턴트로 구성된 작전을 둘러싸고 각자 다른 목표를 지니고 있는 이들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선악의 경계가 흐릿한 채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촬영과 음향의 효과적인 활용을 통해 영화 속 인물의 심리를 그대로 대변하는 서스펜스를 구축한다. 



    <랜드 오브 마인> 포스터. 사진=싸이더스 제공.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이 연출한 <허트 로커>는 이라크에서 폭발물 제거반 EOD로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팀장 ‘제임스’(제레미 레너)을 주인공으로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발물, 시민인지 테러리스트인지 구분할 수 없는 사람들 속에서 ‘제임스’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팀원들을 위험에 빠뜨리게 된다. 팀원들과의 갈등이 깊어져 가는데 제대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제임스’는 죽음보다 강한 두려움과 맞서야만 하는 상황을 마주하고,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극한의 긴장감으로 관객을 조여온다. 이처럼 뛰어난 연출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영화들에 이어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노미네이트 이후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은 <랜드 오브 마인>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어,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허트 로커>를 능가할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2차 세계대전의 강렬한 실화를 그려낸 <랜드 오브 마인>은 4월 6일 국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      목: 랜드 오브 마인

    원      제: Land of mine(Under sandet)

    감      독: 마틴 잔드블리엣

    출      연: 로랜드 몰러, 미켈 폴스라르, 루이스 호프만

    수입/배급: 싸이더스

    공동 배급: 아이 엠

    러닝 타임:  100분

    개      봉:  2017년 4월 6일

    관람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놉시스>

    서해안 해변에 심어진 나치의 잔해를 처리하는 건

    어린 소년병들의 '목숨'과 맞바꾼 '맨손'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덴마크군은 포로로 잡아둔 독일 소년병들을

    독일군이 매설한 지뢰를 찾아 해체하는 작업에 투입시킨다.

    서해안 해변에 심어진 4만 5천 개의 지뢰.

    지뢰를 모두 제거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석 달.

    한번의 실수가 곧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극한의 상황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소년들의 멈출 수 없는 행진이 계속된다.


    4월 6일, 총소리보다 강렬한 실화가 공개된다!

    댓글 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