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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미터> 남은 산소량 15%, 제한시간 20분!
    영화/개봉박두 2017. 6. 16. 15:28

    올 여름, 극장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극강의 서바이벌 스릴러 <47미터>가 단 한 컷만으로도 짜릿한 스릴과 전율을 안겨주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7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남은 산소량 15%, 제한시간 20분! 47M 심해에서 펼쳐지는 생존 게임!

    <라이프>, <007 스카이폴> 제작진 참여로 올 여름 극장가 다크호스 등극! 

     

    멕시코 태평양 한가운데, 47미터 아래 심해로 추락한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 우리에서 살아남기 위한 두 자매의 목숨을 건 사투를 그린 서바이벌 스릴러 <47미터>가 보기만 해도 심장이 쫄깃해지는 스릴 만점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7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47미터> 포스터. 사진=BM컬쳐스 제공.<47미터> 포스터. 사진=BM컬쳐스 제공.



    <47미터>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47 미터 깊이의 심해를 배경으로 거대한 상어가 목숨을 노리는 절박한 상황이 펼쳐져 단번에 시선을 압도한다. 그리고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하는 ‘리사’(맨디 무어)와 ‘케이트’(클레어 홀트)의 모습이 포착되어 한시도 눈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여기에 ‘남은 산소량 15%, 제한 시간 단 20분’이라는 카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일생일대의 사투를 벌이는 두 주인공의 모습과 겹쳐져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이 영화의 결말은 미쳤다!”라는 강렬한 카피가 더해져 영화 속에서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극강의 재미와 볼거리를 예고하는 서바이벌 스릴러 <47미터>에는 <라이프>, <007 스카이폴>, <컨택트>에 참여한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진이 가세해 경이로운 해저세계를 스크린에 옮기고, 식인 상어와의 사투를 리얼하게 그려내 압도적인 비주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짜릿한 스릴을 만끽하게 해줄 영화 <47미터>는 오는 16일 북미 개봉을 앞둔 가운데, 작품성과 화제성을 일찌감치 인정받으며 오는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국내 관객과의 만남을 예정하고 있다. 또한 해외 각지에서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이래 “가장 짜릿하고 강렬한 스릴을 만날 수 있는 영화! 당신을 숨 막히게 할 것!”(We Live Entertainment), “이 영화의 결말은 미쳤다”(theshadowrunner), “숨 막히게 하는 역대급 긴장감”(FlowfromRomania9) 등 언론의 극찬 및 뜨거운 관객 호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개봉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올 여름, 최고의 서바이벌 스릴러 탄생을 예고한 영화 <47미터>는 오는 7월 개봉으로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About movie

     제 목 : 47미터

    원 제 : 47 meters down

    감 독 : 조하네스 로버츠

    출 연 : 맨디 무어, 클레어 홀트, 매튜 모딘

    수 입 : ㈜BM컬쳐스

    배 급 :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러닝타임: 87분

    북미개봉: 2017.06.16

    국내개봉: 2017.07 (예정)



    Synopsis 

    47M 바닷속으로 추락한 '샤크 케이지'!

    남은 산소량 15%, 숨 쉴 수 있는 시간 단 20분!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멕시코의 태평양 연안에서 특별한 휴가를 맞은 ‘리사’와 ‘케이트’.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익스트림 스포츠인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에 도전한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자매가 올라 탄 케이지는 알 수 없는 사고로 

    순식간에 심해 47미터까지 추락하고 만다.


    무시무시한 식인 상어 무리에 둘러싸인 '샤크 케이지' 속에서

    산소 탱크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은 단 20분!


    올 여름, 극강의 서바이벌 스릴러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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