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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극 대륙에 UFO가 착륙하던 비행장이 있다?
    일쌍다반사/UFO 2017. 2. 23. 16:21

    남극 거대 계단 화면(자료: 유투브 시큐어팀10 캡쳐


    UFO나 외계인 소재 단골 장소인 남극 대륙에 UFO가 착륙하던 비행장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거대 돔 형태 구조물이 확인되면서 남극이 외계 생명체가 활발히 활동하던 지역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것인데요.

     

    데일리메일은 최근 한 외계인 전문가가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곳은 거대 원형 지역 옆에 계단모양 건축물이 보이는데요. 구글 어스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기와 규모를 보면 사람이 만든 것이라고 보기에는 믿기 어려운데요. 온통 눈으로 둘러싸인 지역 특성상 사람이 이용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도 보기 어렵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습니다.

     

    UFO전문 온라인 채널인 `시큐어팀10`은 사진이 조작된 것이라는 지적에 이미지 좌표와 영상까지 공개했습니다. 관계자는 사람이 활용하기에는 계단이 너무 큰데다 자연적 현상으로 보기 어려울 만큼 정교하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남극에 돔 형태 대형 문양이 발견되면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외계 문명이 이곳에 존재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는데요. 구글 어스로 확인한 결과 타원형 구조물은 400피트(121m)에 달한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남극대륙은 UFO를 포착한 사진의 진위 논란은 끊이지 않고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에는 러시아인 발렌틴 데그테레브가 '구글 어스'에서 발견했다는 남극 'UFO의 추락 흔적'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헀었죠. 데그테레브는 아주 큰 비행 접시체가 남극 얼음에 추락해 박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매체가 UFO라고 제시한 근거는 "이렇게 넓은 얼음 벌판에 길이 70m, 20m의 초대형 접시 모양의 흔적이 자연적으로 생길 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지 크레바스(빙하가 갈라져서 생긴 좁고 깊은 틈)일 뿐이며 얼음이 이동하다가 생길 수 있는 모습이라는 주장도 있는데요. 아직도 호사가 사이에 이야기꺼리가 되고 있는 이 곳의 위치는 남위 803408.4, 서경 300519.3초로, 누구나 구글 어스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남극 대륙의 비밀은 언제 풀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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