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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가락이 세 개뿐인 뼈 발견… 페루에 외계인이 살았다고?
    일쌍다반사/UFO 2017. 2. 25. 08:41

    외계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손뼈/출처 : 미러(Mirror)


    진짜 외계인일까?

    페루 사막에서 외계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손뼈가 발견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지난 1월 영국 외신 `미러(Mirror)`는 페루 쿠스코 사막의 지하 터널에서 손가락이 세 개뿐인 기괴한 뼈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는데요.


    이 손뼈의 손가락 마디는 여섯 개로, 일반인 손가락보다 하나가 더 있는 점도 특징입니다. 자칭 `초자연 연구원` 그룹은 발견된 손뼈의 주인이 외계인이거나 고대 인류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들은 손뼈를 찾아낸 지점에서 길쭉한 모양의 두개골도 발굴했다고 덧붙였는데요.


    페루에서 초자연적 현상 여행 가이드를 담당하는 브리엔 포스터(Brien Foerster)가 그 뼈를 건네받아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브리엔 포스터는 유튜브에 초자연적 현상과 관련된 동영상을 게시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브리엔 포스터는 그 기괴한 표본을 엑스레이로 조사한 결과, 실제 뼈와 피부 조직을 가진 유기체가 맞다고 밝혔습니다. 그들은 이번 달 내로 미국에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검사와 DNA 검사도 진행할 계획인데요. 브리엔 포스터는 '해당 뼈가 사람 뼈라고 보기에는 많은 수의 뼈로 구성돼 있다'고 강조하면서 외계인 뼈라고 주장했습니다.


    외계인의 흔적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죠. 앞서 멕시코에서는 손가락이 네 개 뿐인 외계인 손뼈와 괴생명체 해골이 발견됐습니다. 특히 2009년 미확인비행물체(UFO) 출몰 지역에서 발견된 괴생명체 사체는 DNA 분석으로도 그 정체를 규명하는 데 실패하면서 외계인일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한편, 페루는 과거에도 외계인이 과거에 지구를 방문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던 곳입니다. 남아메리카 페루 잉카제국의 옛 도시 오얀타이탐보에는 최대 70100t이 나가는 돌들이 서로 빈틈없이 맞물린 높은 벽이 존재하는데요.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초고대문명(超古代文明)이 존재했던 곳이죠. 6세기 페루 언덕에 조각된 그림은 마치 외계인의 형상 같습니다. 고대 페루인들은 사막에 있는 언덕에 다양한 메시지를 조각했는데 외계인에게 신호를 보내기 위해 이런 무늬를 형상화했다는 가능성이 높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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