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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날> 김남길, 마리끌레르 화보 공개!
    영화/신작 이모저모 2017. 3. 24. 11:30

    2017년 봄 극장가를 따스하게 물들일 가장 따뜻한 감성 드라마 <어느날>(제작: ㈜인벤트스톤│제공: 오퍼스픽쳐스│배급: 오퍼스픽쳐스/CGV아트하우스│감독: 이윤기│주연: 김남길, 천우희)이 김남길의 마리끌레르 4월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김남길, 볼수록 빠져드는 ‘옴므파탈’ 화보 공개!

    거친 남자의 모습으로 올 봄, 여심을 사로잡을 치명적 매력 예고


    아내가 죽고 희망을 잃은 채 살아가다, 어느 날 혼수상태에 빠진 여자의 영혼을 보게 된 남자 강수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되어 세상을 처음 보게 된 여자 미소가 서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어느날>이 주연 배우 김남길의 마리끌레르 4월호 화보를 전격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김남길 마리끌레르 화보 사진. 사진=인벤트스톤/오퍼스픽쳐스/CGV아트하우스 제공김남길 마리끌레르 화보 사진. 사진=인벤트스톤/오퍼스픽쳐스/CGV아트하우스 제공



    김남길의 이번 화보는 영화 <어느날> 속 따뜻하고 유쾌한 ‘강수’의 모습과는 반전되는 ‘상남자’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니트에 셔츠를 레이어드한 의상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한 그의 모습은 정제되지 않은 거친 남성미를 발산한다. 


    김남길 마리끌레르 화보 사진. 사진=인벤트스톤/오퍼스픽쳐스/CGV아트하우스 제공김남길 마리끌레르 화보 사진. 사진=인벤트스톤/오퍼스픽쳐스/CGV아트하우스 제공



    또 다른 사진 속 김남길은 가죽재킷에 폴로 셔츠를 매치한 패션에 무심한 듯 시크한 특유의 표정을 더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자신만의 분위기를 완성시키며 봄날의 여심을 더욱 설레게 만든다.


    한편, 김남길은 마리끌레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평소에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 연기에 관한 것이다”라고 전하며, “’김남길다움’이 무엇인지, 본질적인 것들을 고민하는 와중에도 ‘김남길스러움’을 놓지 말아야 된다”며 연기와 인생관에 대해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을 드러냈다. 


    강수 캐릭터 포스터. 사진=인벤트스톤/오퍼스픽쳐스/CGV아트하우스 제공강수 캐릭터 포스터. 사진=인벤트스톤/오퍼스픽쳐스/CGV아트하우스 제공



    또한 “<어느날>의 이윤기 감독의 오랜 팬이었고 이번 영화에서도 감독의 본질적인 감성은 변하지 않았다”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 <어느날>에서 보여줄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소 캐릭터 포스터. 사진=인벤트스톤/오퍼스픽쳐스/CGV아트하우스 제공미소 캐릭터 포스터. 사진=인벤트스톤/오퍼스픽쳐스/CGV아트하우스 제공



    김남길의 진중하고도 솔직담백한 인터뷰와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는 화보는 마리끌레르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팔색조 매력이 빛나는 배우 김남길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어느날>은 올 봄,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감성 드라마로, 오는 4월 5일 개봉한다.




    <ABOUT MOVIE>

    1. 제목: 어느날

    2. 감독: 이윤기

    3. 출연: 김남길, 천우희 

    4. 제작: ㈜인벤트스톤

    5. 제공: 오퍼스픽쳐스

    6. 배급: 오퍼스픽쳐스/CGV아트하우스

    7. 개봉: 2017년 4월 5일

    8.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SYNOPSIS>

    “누구세요?” 어느날, 나에게만 그녀가 보이기 시작했다


    아내가 죽은 후 삶의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보험회사 과장 ‘강수’.

    회사로 복귀한 그는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미소’의 사건을 맡게 된다.

    ‘강수’는 사고 조사를 위해 병원을 찾아가고, 그 곳에서 스스로 ‘미소’라고 주장하는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자꾸만 자신에게만 보이는 ‘미소’를 수상하게 여긴 ‘강수’는

    그녀가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제가 보여요?” 어느날, 새로운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교통사고 후 의식을 잃었다가 병원에서 깨어난 ‘미소’는

    병실에 누워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스스로가 영혼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생전 처음 새로운 세상을 보기 시작한 ‘미소’는 유일하게 자신을 볼 수 있는 ‘강수’를 만나게 되고

    그동안 간절히 이루고 싶었던 소원을 들어달라고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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