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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 아리랑:천산의 디바> 21일 이동진 평론가와 시네마톡
    영화/개봉박두 2017. 5. 15. 15:36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을 이을 최고의 음악영화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가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시네마톡’을 전격 개최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평론가 이동진,

    영화평론가 출신 김소영 감독의 뜨거운 만남!

    깊이 있는 해설로 만나는 <고려 아리랑: 천사의 디바>의 A to Z! 


    <고려 아리랑:천산의 디바> 포스터. 사진= ㈜시네마달 제공.<고려 아리랑:천산의 디바> 포스터. 사진= ㈜시네마달 제공.



    모든 것을 상실한 이들에게 노래와 가무로 위로를 선사했던 세기의 디바, 방 타마라와 이함덕의 드라마틱한 삶과 예술적 성취를 담아낸 음악 다큐멘터리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가 개봉을 앞두고 오는 5월 21일(일) 오후 1시 30분, CGV압구정에서 이동진 평론가와의 ‘시네마톡’을 전격 개최한다.



    “재즈, 민요, 소비에트 유행가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과 춤을 통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즈스탄 등 중앙 아시아 곳곳으로 흩어져 살아가던 고려인들에게 깊은 위로를 주었던 방 타마라와 이함덕, 두 여성 예술가의 놀라운 삶을 인상적으로 담아낸 작품” 이라는 호평을 전한 이동진 평론가의 깊이 있는 해설이 더해질 이번 시네마톡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시네마톡에는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의 김소영 감독 또한 참석하여 영화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씨네21’ [전영객잔]의 필진으로 활동함은 물론, 영화 연구서 <파국의 지도>와 영화평론집 <비상과 환상>등의 책을 출간, 2000년대를 대표하는 영화평론가로 큰 사랑을 받아온 김소영 감독이 이번엔 ‘연출자’로 무대에 오르는 것이기에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앙아시아의 메르세데스 소사’로 불리는 영화의 주인공인 방 타마라 또한 관객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어서 더욱 풍성한 행사를 예고한다. 


    개봉 전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 시네마톡 행사는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영화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는 오는 5월 25일 개봉한다. 


    INFORMATION


    제목: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 / Sound of Nomad: Koryo Arirang

    장르: 음악 다큐멘터리 

    출연: 방 타마라, 이함덕 


    감독: 김소영 

    제작: 822 필름  

    배급: ㈜시네마달 

    상영시간: 96min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개봉: 2017년 5월 25일 

    SNS: Facebook / Instagram / Twitter  


    <고려 아리랑:천산의 디바> 포스터. 사진= ㈜시네마달 제공.<고려 아리랑:천산의 디바> 포스터. 사진= ㈜시네마달 제공.



    STORY


    “우리는 곳곳에 다니면서 

    부끄러운 적 없는 공연을 했어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즈스탄, 모스크바… 

    세계 곳곳으로 흩어진 이들에게 ‘고려극장’이 찾아오는 날은 유일한 잔칫날이었다.

    잃어버린 가족을 다시 만난 듯,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다. 


    러시아인 어머니, 고려인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사랑 받았던 ‘방 타마라’,  

    100여 가지의 배역을 소화했던 무대의 여왕 ‘이함덕’, 


    시베리아 벌판을 무대 삼아 위로의 무대를 선사했던 

    두 디바의 경이로운 삶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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