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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얼 액션 <악녀>, 사투 액션 <더 바>, 느와르 액션 <리얼> 장르영화 전성시대
    영화/신작 이모저모 2017. 6. 11. 18:05

    6월 극장가에 다양한 액션 장르들이 잇달아 개봉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악녀> <더 바> <리얼>까지! 6월 극장가, 다양한 장르의 액션 쾌감 찾아온다!

    6월의 극장가, 액션 쾌감을 선사할 다양한 액션 장르 화제작 3편이 연달아 개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리얼 액션을 선보이는 <악녀>, 스릴러 그 이상의 사투 액션을 선사하는 <더 바>, 그리고 김수현의 느와르 액션 <리얼>이 모두 6월 개봉한다. 


    <악녀> <더 바> <리얼>. 사진= ㈜에이앤비픽쳐 제공.<악녀> <더 바> <리얼>. 사진= ㈜에이앤비픽쳐 제공.



    지난 6월 8일 개봉한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가 그녀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강렬한 액션 영화이다. <우린 액션배우다> <내가 살인범이다>로 액션 장르에 새로운 지평을 연 정병길 감독의 리얼 액션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연출과 몸 사리지 않는 거칠고 강인한 액션을 펼친 김옥빈의 완벽한 연기로, 리얼 액션의 신기원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과감한 도전으로 거칠면서도 한계를 모르는 스타일리쉬한 액션으로 색다른 경험과 쾌감을 선사할 <악녀>는 국내 개봉 전에 칸국제영화제 초청 상영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6월 15일 개봉하는 <더 바>는 어느 날 마드리드 광장에서 벌어진 갑작스러운 살인 사건으로 ‘바’에 갇히게 된 사람들이 ‘바’ 안에 있어도, ‘바’ 밖으로 나가도 죽게 되는 진퇴양난 상황에 빠져 생존을 위해 서바이벌 사투를 벌이게 되는 작품이다. 세계적인 장르 영화의 거장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감독의 작품이자, 2017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 화제작으로 영화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감독 특유의 장르를 오가는 예측불허 매력적인 연출 스타일로 스릴러 그 이상의 공포와 사투 액션까지 선보인다. 특히 ‘바’ 안에 있어도 ‘바’ 밖에 나가도 목숨이 위험한 상태에서 ‘바’에 갇힌 8명이 하수구로 탈출해서 펼치는 필사의 액션들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몰입감과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영화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다. 4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김수현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1인 2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초대형 카지노 오픈을 앞둔 야심 가득한 조직의 보스 ‘장태영’과 거액의 투자를 약속하며 나타난 의문의 사업가 ‘장태영’, 이라는 이름도 외모도 모두 똑같지만 전혀 다른 역할을 연기하기 위해 김수현은 표정이나 손동작까지 세세하게 신경 쓰며 연기에 몰입해 현장에서 찬사를 받기도 했다. 또한 맨몸 격투부터 총격전까지 영화 속 액션씬들을 모두 직접 소화하며 강렬한 느와르 액션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월 극장가, 관객들 마음을 사로잡을 다양한 액션 영화가 연이어 개봉하는 중에 세계적인 거장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감독의 도심 밀폐 스릴러 <더 바>는 오는 6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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