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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길> 표창원 의원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영화/신작 이모저모 2017. 3. 12. 08:50

    집으로 돌아가는 그 길

    <눈길>

    “잊지 말아야 할 민족의 기억!”

    표창원 의원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개최!

    개봉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눈길>이 3월 15일(수)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표창원 의원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공동제공/배급: ㈜엣나인필름, CGV아트하우스│제작: KBS│감독: 이나정│출연: 김영옥, 김향기, 김새론, 조수향, 서영주, 장영남│개봉: 3월 1일│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눈길> 포스터. 사진=㈜엣나인필름, CGV아트하우스 제공.



    일제 강점기 서로 다른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같은 비극을 살아야 했던 ‘종분’(김향기 분)과 ‘영애’(김새론 분) 두 소녀의 가슴 시린 우정을 다룬 감동 드라마 <눈길>이 소녀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고 있는 관객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3월 15일(수) 표창원 의원과 함께하는 스페셜 관객과의 대화를 개최, 이은선 기자의 진행으로 표창원 의원과 이나정 감독이 함께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눈다. 


    표창원 의원은 이미 지난 삼일절 진행된 <눈길> ‘소녀들을 기억해주세요’ 캠페인 행사에도 참여하여 관객들과 소통해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당시 영화 <눈길>을 관람한 후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이지만 세계의 숙제인 그런 영화입니다. 이 시대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보셔야 할, 그래서 역사의 일부가 되셔야 할,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민족의 기억, 그것을 함께 공유해 나간다는 의미에서도 꼭 봐야 할 영화입니다”라고 관객들에게 <눈길>을 꼭 봐야 하는 이유에 대해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표창원 의원은 이번 스페셜 관객과의 대화에서 특유의 날카로운 카리스마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포함한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에 대해서 재조명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3월 15일(수) 스페셜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한 관객들에게는 영화의 감동을 간직할 수 있는 <눈길>의 엽서&포토 프레임 세트가 선물로 증정된다.


    <시놉시스>

    “난 한번도 혼자라 생각해본 적 없다. 네가 살아야 내도 산다.” 

    1944년 일제강점기 말, 

    가난하지만 씩씩한 ‘종분’과 부잣집 막내에 공부까지 잘하는 ‘영애’ 

    같은 마을에서 태어났지만 전혀 다른 운명을 타고난 두 소녀. 

    똑똑하고 예쁜 영애를 동경하던 ‘종분’은 일본으로 떠나게 된 ‘영애’를 

    부러워하며 어머니에게 자신도 일본에 보내달라고 떼를 쓴다. 


    어느 날, 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남동생과 단 둘이 집을 지키던 ‘종분’은 느닷없이 집으로 

    들이닥친 일본군들의 손에 이끌려 낯선 열차에 몸을 싣게 된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종분’은 

    자신 또래 아이들이 가득한 열차 안에서 두려움에 떨고, 

    그때 마침 일본으로 유학간 줄 알았던 '영애'가 열차 칸 안으로 던져진다. 


    이제는 같은 운명이 되어버린 두 소녀 앞에는 지옥 같은 전쟁이 펼쳐지고, 

    반드시 집에 돌아갈 거라 다짐하는 ‘종분’을 비웃듯 ‘영애’는 끔찍한 현실을 끝내기 위해 

    위험한 결심을 하는데…


    <영화정보>

    목  눈길

    장         르  감동 드라마

    독  이나정

    연 김영옥, 김향기, 김새론, 조수향, 서영주, 장영남

    공동제공/배급 ㈜엣나인필름, CGV아트하우스

    제         작  KBS

    러닝     타임  121분

    개         봉  3월 1일 

    관람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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