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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안느와 마가렛> 13일 윤종신 & 김태용 감독 관객과의 대화
    영화/개봉박두 2017. 4. 10. 17:41

    4월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희망을 꽃피울 감동의 휴먼다큐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4월 13일(목) 오후 8시 CGV 영등포에서 가수 윤종신 – 김태용 감독 – 윤세영 감독과 함께하는 GV 유료시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체불가 뮤지션 윤종신과 <가족의 탄생><만추>의 김태용 감독, 그리고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연출을 맡은 윤세영 감독이 영화에 대해 어떤 풍성한 이야기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마리안느와 마가렛> 개봉 전, 단 한번의 스페셜 유료시사 진행!

    4월 13일(목) 오후 8시 CGV 영등포

    가수 윤종신-김태용 감독-윤세영 감독과 함께하는 GV 개최!


    <마리안느와 마가렛>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하는 가수 윤종신, 김태용 감독. 사진=(사)마리안마가렛, ㈜기린제작사 제공<마리안느와 마가렛>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하는 가수 윤종신, 김태용 감독. 사진=(사)마리안마가렛, ㈜기린제작사 제공



    소록도 섬에서 들꽃 같은 이들의 아픔을 치유로 바꾼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43년간의 삶을 재조명한 휴먼다큐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오는 4월 13일(목) 오후 8시 CGV 영등포에서 가수 윤종신, 김태용 감독,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연출을 맡은 윤세영 감독과 함께하는 GV 유료시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시사회는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개봉 전에 마련된 첫 유료 시사회로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


    최고의 음악 프로듀서이자 가수인 윤종신은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을 통해 다양한 예술 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한 영화 팟캐스트인 '어수선한 영화이야기'를 진행하며 각종 영화에 대한 지식과 감상을 전하고 있을뿐더러 다양성 영화들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줘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까지 자아내고 있는 바이다. 



    여기에 <가족의 탄생><만추>를 통해 국내외 많은 팬을 보유한 김태용 감독까지 합세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윤세영 감독의 첫 연출작인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위해 김태용 감독이 먼저 지원사격을 자처하였으며, 평소 김태용 감독과 남다른 친분을 맺고 있던 윤종신이 함께하고자 의사를 밝히며 성사된 자리라 남다른 의미가 있다. 


    영화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색깔의 게스트가 과연 이번 작품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것인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가수 윤종신, 김태용 감독, 윤세영 감독이 참석하여 더욱 특별한 자리가 될 이번 시사회는 CGV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예매 가능하며, 벌써부터 뜨거운 예매 열전이 예상된다.


    소록도 100주년 기념작 휴먼다큐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4월 20일 CGV 단독개봉 예정에 있다.


    <마리안느와 마가렛> 포스터.사진=(사)마리안마가렛, ㈜기린제작사 제공<마리안느와 마가렛> 포스터.사진=(사)마리안마가렛, ㈜기린제작사 제공



    About movie

    제목 : 마리안느와 마가렛

    제공 : 고흥군

    제작 : (사)마리안마가렛, ㈜기린제작사

    공동제작 : 알고리즘 미디어 랩

    배급 : ㈜팝엔터테인먼트

    감독 : 윤세영

    출연 : 마리안느 스퇴거, 마가렛 피사렉

    내레이션 : 이해인 수녀

    장르 : 휴먼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 78분

    등급 : 전체관람가

    개봉 : 2017년 4월 20일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CinemaRepublic.kr



    Story

    오해와 편견이 빚은 애환의 섬, 소록도

    그곳에 사랑이 있었네


    2005년 11월 23일, 소록도의 집집마다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

    두 간호사가 보낸 마지막 편지였다.


    '나이가 들어 제대로 일할 수 없고 헤어지는 아픔을 남길까…'

    꽃다운 20대에 아무 연고도 없이 섬을 찾아왔던 이들은 그렇게 떠났다.


    소록도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43년간 보살펴온

    푸른 눈의 두 천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들꽃 같은 이들의 아픔을 치유로 바꾼

    43년의 사랑을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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