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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트랙션> SF 블록버스터...1차 보도스틸 공개!
    영화/개봉박두 2017. 4. 26. 11:07

    ‘블록버스터 = 할리우드’ 공식을 완전히 뒤엎을 <어트랙션>이 이것이 말뿐이 아님을 증명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거대한 비행 물체가 도심 한복판에 추락한 찰나를 생생하게 포착, 그 놀라운 스케일과 비주얼을 고스란히 확인시켜줄 <어트랙션> 1차 보도스틸은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이런 비주얼은 없었다! 거대 비행 물체의 추락, 그 결과는 상상 그 이상!

    순식간에 아수라가 된 도심의 모습! <어트랙션> 1차 보도스틸만으로 기대감 급상승 기대!


    <어트랙션>보도스틸. 사진=윤’스 제공.<어트랙션>보도스틸. 사진=윤’스 제공.



    갑자기 도심 속으로 목적을 알 수 없는 거대한 외계 비행 물체가 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러시아 신개념 SF 블록버스터 <어트랙션>이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1차 보도스틸 4종을 공개한다. 


    <어트랙션>보도스틸. 사진=윤’스 제공.<어트랙션>보도스틸. 사진=윤’스 제공.



    도심에 추락한 외계 존재를 상대로 전쟁을 일으키려는 사람들과 이를 막으려는 자들과의 전투를 그린 작품인 만큼 <어트랙션>은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로 가득하다. 그 중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역시 영화의 초반에 등장하는 거대한 비행 물체의 등장이다. 



    과연 어떻게 구현이 됐을지 관객들의 궁금증이 증폭된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해소시켜주는 것은 물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첫 번째 스틸부터 시선을 강탈하는 비행 물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든다. 누군가를 향해 빛의 속도로 날아오는 비행 물체는 상상만으로도 그 대단한 위압감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생생하게 그려졌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그 뒤에 벌어지는 상황이다. 결국 지상에 떨어진 비행 물체가 건물들을 휩쓸고 지나가는 장면은 인류 역사상 최고의 재난이 닥쳐올 것임을 예상케 만든다. 폐허가 된 도심의 모습은 너무나도 처참해 탄식이 절로 나온다. 


    <어트랙션>보도스틸. 사진=윤’스 제공.<어트랙션>보도스틸. 사진=윤’스 제공.



    마치 실제 일어난 재난 상황을 포착한 듯한 스틸은 쉽게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정도.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어트랙션>의 탄탄한 기술력으로 완성된 그래픽 효과까지 미리 엿볼 수 있는 이번 4종 스틸은 역대급 스케일의 신개념 SF 블록버스터의 등장을 제대로 알릴 예정이다. 


    압도적 비주얼의 1차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어트랙션>은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어트랙션(ATTRACTION)

    장       르 신개념 SF 블록버스터

    감       독 표도르 본다르추크

    주       연 이리나 스타르셴바움, 알렉산더 페트로프, 리날 무하메토프

    수       입 ㈜루믹스미디어

    배       급 윤’스

    개       봉 2017년 5월

    등       급 15세 이상 관람가(예정)


    <어트랙션>보도스틸. 사진=윤’스 제공.<어트랙션>보도스틸. 사진=윤’스 제공.



    [SYNOPSIS]

    외계 존재 VS 인류! 사상 초유의 우주 전쟁 위기!

    막지 못하면 미래는 없다!


    어느 날 갑자기 러시아 모스크바 도심 한가운데로 거대한 비행 물체가 추락하고, 외계 존재의 등장에 국가는 비상사태에 돌입한다. 


    한편 추락 현장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율리아’는 죽은 친구의 복수를 위해 비행 물체에 접근한다. 그 과정에서 다시 한번 위험에 빠진 ‘율리아’는 갑자기 나타난 외계 존재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게 되고, 그들이 지구에 온 목적이 침략이 아님을 알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떠나지 않는 외계 존재에 대한 적대감과 분노가 커져가는 ‘툐마’를 비롯한 사람들은 군대를 조직해 전쟁을 준비하고, ‘율리아’는 미스터리한 존재 ‘하콘’과 함께 일어나서는 안될 전쟁을 막기 위해 결국 나서기로 하는데...

     

    인류의 운명을 건 외계 존재와 인류와의 전쟁

    일으킬 것인가, 막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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