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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세기 최고 휴머니스트 사진작가 <파리 시청 앞에서의 키스: 로베르 두아노>
    영화/개봉박두 2017. 7. 19. 00:34

    밝은 유머와 풍자가 넘치는 사진계 피카소 로베르 두아노의 작품과 삶을 그린 <파리 시청 앞에서의 키스: 로베르 두아노>(수입/배급: ㈜영화사 진진)가 2017년 8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나는 삶 그 자체가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을 찍는다” 

    프랑스 외곽지역에서 방황하던 소년 두아노부터

    ‘시청 앞에서의 키스’, ‘조례시간’의 파리지앵 사진작가 두아노까지!


     로베르 두아노의 삶에 대한 애정 넘치는 시선을 흑백사진과 함께 그려낸 <파리 시청 앞에서의 키스: 로베르 두아노>가 2017년 8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파리 시청 앞에서의 키스: 로베르 두아노>는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사진작가이자 파리를 대표하는 예술가인 로베르 두아노의 일상을 그의 손녀, 친구들 그리고 뮤즈들의 목소리와 함께 솔직하게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파리 시청 앞에서의 키스: 로베르 두아노> 스틸사진. 사진= (주)영화사 진진 제공.<파리 시청 앞에서의 키스: 로베르 두아노> 스틸사진. 사진= (주)영화사 진진 제공.




    로베르 두아노는 <시청 앞에서의 키스> <조례시간> <여행자와 아파치>를 통해 아티스트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전 세계 유력 매체는 “역사상 가장 로맨틱한 사진작가” (BBC), “모든 이들의 꿈, 파리를 담았다” (TIME), “파리의 밤, 연인, 아이들, 노동자 모두를 포착한 두아노의 흑백 사진” (Washington Post)등 그를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파리 시청 앞에서의 키스: 로베르 두아노>의 감독 클라멘틴 드루딜은 방황하던 소년 로베르 두아노가 파리의 길모퉁이 작은 곳곳을 렌즈에 담으면서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아름다운 미장센과 함께 담아 감동을 배가 시킨다. 러닝타임 내내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그의 작품들과 예술을 통해 깨닫게 되는 일상의 행복에 관한 로베르 두아노의 진솔한 이야기는 관객들과 깊은 교감을 형성하며 강한 울림을 준다. 아울러 제 18회 리우 데 자네이루 국제영화제에서 “두아노의 시간 그리고 파리를 담은 멋진 여행”(mons****), “아름다운 이야기, 완벽한 다큐멘터리”(nath****), “흥겨운 리듬, 자연스러운 흐름”(rico****), “거리의 두아노를 따라가는 흥미로운 시선, 황홀한 음악과 함께!”(aroa****)등 씨네필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된다. 뿐만 아니라 로베르 두아노의 렌즈에는 그가 살던 동네 곳곳의 모습과, 우정을 나눈 이웃들의 일상뿐만 아니라 파블로 피카소, 프랑수아즈 사강, 줄리엣 비노쉬 등 동시대를 대표하는 수많은 예술가들의 진솔한 모습까지 담겨 있다. 



    파리의 길목에서 순간의 드라마를 포착한 두아노의 작품과 삶을 아름답게 담은 <파리 시청 앞에서의 키스: 로베르 두아노>는 2017년 8월 개봉할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파리 시청 앞에서의 키스: 로베르 두아노

    (영제: Robert Doisneau: Through the Lens 

    원제: Robert Doisneau, le révolté du merveilleux)

    수입/배급: ㈜영화사 진진

    감 독: 클라멘틴 드루딜

    출 연: 클라멘틴 드루딜, 에릭 카라바카 (Voice)

    장 르: 다큐멘터리

    러닝 타임: 77분

    영화제: 제 18회 리우 데 자네이루 국제영화제 (유니크 아이티너러리스) 초청

    개 봉 일: 2017년 8월


    페이스북: www.facebook.com/jinjinpictures

    인스타그램: @jinjin_pictures

    트위터: @jinjinpic



    Synopsis 

    “Life is short. Forgive quickly. Kiss slowly.”

    두아노의 사진은 모두 이야기로 들린다!


    예술가들이 사랑한 파리지앵 사진작가 로베르 두아노. 그의 렌즈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기쁨들로 향한다. 해맑게 뛰노는 아이들과 사랑을 약속하는 결혼식, 그리고 자유로운 파리 젊은이들의 입맞춤까지. 살아 움직이는 파리의 여러 색을 필름에 담아낸 로베르 두아노의 삶을 다룬 최초의 다큐멘터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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