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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보험료 최대 40% 할인 비법
    금융정보 2018. 6. 19. 16:24

    알면 돈이 되는 금융 꿀팁~ 자동차 보험료 최대 40% 할인 비법을 알려 드립니다.

    먼저 사례를 살펴볼까요?


    (사례1) A씨 부부는 평소 자동차를 잘 사용하지 않는데, 얼마 전 아이를 임신함. A씨는 직장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다 자동차보험 특약을 이용하면 운전을 적게 하거나 아기를 가진 운전자의 보험료가 크게 낮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됨. A씨는 마일리지 특약과 자녀할인 특약에 가입했고, 보험료를 30% 이상 절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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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례2) 가족들과의 제주도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 B씨는 1주일간 렌터카를 빌리며, 렌터카 파손에 대비해 가입하는 면책서비스 비용이 10만원이 넘어 부담스러웠음. B씨는 자신의 자동차보험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렌터카 사고를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렌터카 손해담보 특약에 가입하여 관련 비용을 70% 이상 아낌


    (사례3) 대학생 자녀를 둔 C씨는 자동차보험에서 가족들 모두가 운전할 수 있도록 “가족한정” 특약에 가입하고 있음. 최근 자녀가 해외 교환학생을 가게 되어 C씨는 보험회사에 연락하여 “부부한정” 특약으로 운전자 범위를 좁혔고 자동차보험료를 15%가량 절약함. 또한 C씨는 전자매체 특약에 가입하여 이메일로 자동차보험 계약서류를 받고 있어, 보험료도 줄이고 필요할 때마다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보험증권 등을 확인하고 있음    


    (사례4) D씨는 매년 자동차보험의 블랙박스 특약에 가입하여 보험료를 절약해 왔음. 최근 블랙박스가 정상 작동하지 않으면 보험료 할인이 불가능하단 사실을 알게 된 D씨는 블랙박스를 확인했고 제대로 녹화되고 있지 않은 사실을 발견하여 깜짝 놀람. D씨는 즉시 보험회사에 블랙박스가 고장난 사실을 알려 기기를 수리하는 동안의 할인 보험료를 반납했고, 다행히 블랙박스 고장으로 인한 사고 시 과실분쟁 등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었음 



    자동차보험 특약 100% 활용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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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전을 자주하지 않으면 마일리지나 승용차요일제 특약 가입


       자동차를 자주 사용하지 않는 운전자는 매년 납부하는 자동차보험료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만약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특정 요일에만 자동차를 사용하는 경우, 마일리지나 승용차요일제 특약에 가입하면 보험료를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 특약은 보험기간동안 일정거리(예: 10,000 ~ 20,000km) 이하를 운전하면 운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1~42%, 회사마다 상이)해주는 특약입니다. 운행거리가 짧을수록 할인율이 커지므로, 평소 운전을 적게 하는 분일수록 보험료 절약에 매우 유용합니다. 


       한편, 승용차요일제 특약은 평일 하루를 운전하지 않는 요일로 지정하고, 해당 요일에 특정 일수(보험기간 1년 이상 : 3일, 6개월 이상 : 2일, 6개월 미만 : 1일(법정공휴일 제외))  이하로 운전하면 보험료를 할인(8.3~9.4%, 회사마다 상이)하는 특약입니다. 평일에 자주 운전하지 않는 분에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  




     2. 임신하거나 자녀가 어리면 자녀할인 특약 가입


       본인이나 배우자가 임신을 하거나 어린 자녀를 둔 운전자는 늘어나는 생활비용으로 경제적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위해 자동차보험은 운전자의 보험료 부담을 덜고,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자녀할인 특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전자 본인이나 배우자가 임신 중이거나 만 5~9세 이하인 자녀가 있는 경우 자녀할인 특약에 가입하면 보험료를 할인(4~10%, 회사마다 상이)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 후라도 가입조건에 충족된다면 언제든지 가입할 수 있으므로 꼭 가입하여 보험료를 절약하시기 바랍니다.  


    3. 여행갈 땐 렌터카 손해담보 특약 가입


       여행 등으로 렌터카를 빌릴 때, 혹시 있을 렌터카 파손에 대비하기 위해서 렌터카업체가 제공하는 “차량손해면책금 서비스“에 가입하곤 합니다. 이때 서비스 가입비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동차보험의 ”렌터카 손해담보 특약“에 가입하면 매우 저렴하게 렌터카 파손 위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렌터카 손해담보 특약에 가입하면 차량손해면책금 서비스에 가입할 필요가 없고, 운전자 본인의 자동차보험을 통해 렌터카 파손에 따른 수리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면책금 서비스 가입비용 대비 20~25%(예 : 1일 3,400원, 회사마다 상이) 수준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다만, 보험회사에 따라 특약 명칭과 보장범위에 차이가 있고, 일부 보험회사는 보험기간 도중에는 특약가입이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보험회사에서 안내받기 바랍니다.  



     4. 운전자 범위만 알맞게 정해도 보험료 절약 가능


       자동차보험은 운전자의 사고이력 등을 평가하여 사고발생 위험에 적합한 보험료를 산정합니다. 따라서 보험가입자가 운전자 범위한정 특약을 이용해서 운전자의 연령이나 범위를 실제 운전하는 사람에 따라 알맞게 좁혀 놓으면, 사고발생 가능성이 감소하여 보험료가 크게 낮아집니다.  


       한편 특약을 통해 운전자 범위를 제한하였더라도, 가족여행이나 명절 등의 경우에는 친척이나 다른 사람이 일시적으로 운전을 함께 해야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자동차보험의 “단기(임시) 운전자 확대 특약” 상품에 가입하면 형제·자매 등 다른 사람의 운전 중 사고도 함께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5.종이 보험서류가 필요 없다면 전자매체 특약 가입


       운전자에 따라 종이로 인쇄된 자동차보험 계약자료*보다는 스마트폰 등으로 언제든 확인할 수 있는 전자파일 형식으로 된 자료를 더 선호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일부 보험회사가 운영하는 전자매체 특약에 가입하면 이메일이나 모바일 메신저 등의 방법으로 계약자료를 받을 수 있고, 보험료도 할인(0.3% 또는 500~2,000원, 회사마다 상이)받을 수 있습니다. 




     6. 보험료 절약과 안전을 위해 블랙박스 관리 중요


       많은 운전자들이 사고나 위급한 상황에서 증거화면을 확보하기 위해 블랙박스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자동차보험의 블랙박스 특약에 가입하면 보험료를 할인(1~7%, 회사마다 상이)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보험료 할인을 위해서는 블랙박스가 차량에 고정 장착되어 정상 작동*하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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