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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끔찍한(?) 상사와의 좌.충.우.돌 오피스 로맨스♥ <클로버>
    영화/개봉박두 2017. 11. 23. 22:41

    일밖에 모르는 무뚝뚝한 직장 상사와 우연히 연애를 시작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 <클로버>가 러브라인으로 얽힌 4명의 캐릭터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냉철한 워커홀릭 상사와 실수투성이지만 사랑스러운 여직원의 좌충우돌 오피스 로맨스 <클로버>가 사각 로맨스를 예고하는 4명의 매력 가득한 캐릭터들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에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사진=㈜에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클로버>는 특급 호텔에서 일하는 주인공 ‘스즈키 사야’가, 사내에서 모든 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지만 자신에게는 유독 냉정한 상사 ‘츠게 스스무’와 연애를 시작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스토리를 담았다. 깐깐한 엘리트 상사 ‘츠게’와 실수투성이지만 순수한 매력의 ‘스즈키’는 각각 칸쟈니8의 오쿠라 타다요시와 <바람의 검심> 타케이 에미가 완벽 분해 연애라고는 전혀 관심 없을 것 같은 냉철한 상사와 실수만 연발하는 부하직원의 반전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스즈키’ 역을 맡은 타케이 에미는 “어쩌면 회사에서 이런 사랑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정말 떨렸다”라며 심경을 밝혔고, ‘츠게’ 역의 오쿠라 타다요시는 “남성의 입장에서 작품을 보아도 재미있었고, 폭넓은 세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직장 생활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꿈꿔왔던 오피스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클로버>는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츠게’와 ‘스즈키’ 각각에게 새로운 이성이 등장하게 되어 러브라인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호텔 사장의 여동생이자 미모와 재력을 겸비한 ‘츠츠이 시오리’는 ‘츠게’의 완벽하면서도 깊숙이 숨겨진 자상함에 반해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친다. ‘스즈키’의 첫사랑이자 여성들이 선망하는 톱배우 ‘히노 하루키’ 또한 등장해 ‘스즈키’ 곁에서 그녀에 대한 마음을 표출해 사각 로맨스의 결말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이 더해질 예정이다. ‘하루키’ 역을 맡은 배우 나가야마 켄토는 “매 장면 정말 의미 있는 등장이었다. 대본을 읽으며 마음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함께 연기하며 만들어갈 수 있었다.”라고 밝혀 원작보다 더욱 비중 있는 역할로 열연을 펼쳐 여심을 훔칠 예정이다. 


    ‘시오리’ 역을 맡은 배우 나츠나 또한 “원작을 읽었을 때는 맡은 역할의 첫인상이 좋지 않았지만 연기하면서 순수한 마음을 가진 여성 캐릭터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극 중 설정이 호텔 사장의 여동생이기에 의상, 헤어 스타일, 네일 등 외양에 큰 신경을 썼다”라며 미모와 재력을 겸비한 톡톡 튀는 부잣집 여성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영화 <클로버>는 누적 발행부수 900만 부에 달하는 토리코 치야의 순정 만화 [클로버]를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일본에서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와 한화 약 8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국내 흥행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악의 상사와의 롤러코스터 같은 좌충우돌 로맨스 코미디 <클로버>는 오는 11월 29일 개봉해 관객들을 찾는다.



    INFORMATION


    제     목 _ 클로버

    원     제 _ クローバー (Clover)

    감     독 _ 후루사와 다케시

    주     연 _ 타케이 에미, 오쿠라 타다요시

    장     르 _ 로맨스 코미디

    수입/배급 _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개     봉 _ 2017년 11월 29일

    러닝 타임 _ 120분


    SYNOPSIS


    내 인생 최악의 상사가 최고의 남자가 된다?!


    특급 호텔에 입사한 ‘스즈키’는 사내 모든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인 젊은 상사 ‘츠게’에게 매일 혼이 난다.


    일밖에 모르는 무뚝뚝한 ‘츠게’는 실수를 연발하면서도 

    뛰어난 적응력과 순수함을 가진 ‘스즈키’에게 점점 끌리게 되고,

    갖은 시련 끝에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파리로 발령이 난 ‘츠게’.

    멀고 먼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둘에게,

    이번에는 각자 새로운 사람이 다가오게 되는데…


    롤러코스터 같은 우리 연애…

    이대로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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