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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 마녀가 되다!...<메리와 마녀의 꽃>
    영화/개봉박두 2017. 11. 24. 10:31

    오는 12월 7일(목) 개봉을 앞둔 <메리와 마녀의 꽃>은 낯선 마법세계에 들어가게 된 소녀 ‘메리’가 마녀의 꽃 ‘야간비행’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입니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일본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마루 밑 아리에티>(2010), <추억의 마니>(2015)를 연출하며 20여년 간 활동했던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스튜디오 포녹을 설립한 이후 제작한 첫 판타지 애니메이션입니다. 


    사진=CJ E&M/CGV아트하우스 제공.사진=CJ E&M/CGV아트하우스 제공.



    여기에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자신의 주특기인 역동적인 선과 정교한 그림체로 ‘마녀’, ‘모험’이라는 소재를 더욱 효과적으로 구현해내 마치 작품 속 세계에 있는 듯한 높은 몰입도를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지브리 정신을 이어나갈 이번 작품은 호기심 많은 사랑스러운 소녀 ‘메리’가 낯선 마법세계에 들어가게 되면서 오는 설렘과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장면들을 통해 용기에 대한 메시지와 활력까지 전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최정상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가 OST에 참여해 시청각요소들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으로 올 겨울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을 <메리와 마녀의 꽃>의 언론/배급 시사회에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영 화 정 보

    제       목 메리와 마녀의 꽃

    원       작     메리 스튜어트 <The Little Broomstick>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제       작     스튜디오 포녹

    연     스기사키 하나, 카미키 류노스케 외

    수 입/제 공 CJ E&M

    배       급     CGV아트하우스 

    러 닝 타 임 103분

    일 본 개 봉     2017년 7월 8일

    국 내 개 봉 2017년 12월 7일



    시 놉 시 스

    봉인된 마법의 힘을 깨운 소녀, 마녀가 되다!


    도시에서 시골 친척집으로 이사온 후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소녀 메리는 

    어느 날, 길 잃은 고양이를 따라갔다가 신비로운 숲을 발견한다.

    그 곳에서 7년에 한 번 밖에 피지 않는 비밀스러운 마녀의 꽃

    '야간비행'과 마법으로 봉인된 낡은 빗자루를 발견하는 메리.


    '야간비행'을 통해 메리는 마법의 힘을 얻고, 낯선 마법세계에 도착한다.


    그러나 마녀의 꽃 '야간비행'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메리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평범한 소녀 메리의 환상적인 모험

    12월, 가슴 뛰는 마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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