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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 추적 스릴러 <디트로이트>
    영화/개봉박두 2018. 5. 28. 17:38

    5월 31일 개봉하는 존 보예가, 안소니 마키, 윌 폴터 주연,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의 추적 스릴러 <디트로이트>(감독: 캐서린 비글로우)가 현재 인기 절정의 국내 힙합 뮤지션 넉살과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해 화제다.


    렛츠 기릿! 날카로운 래핑이 매력적인 인기 래퍼 넉살과 함께하는 뮤직 비디오 & 시네마톡 오픈!

    5/31(목) <디트로이트> 속 저항 정신과 흑인 음악에 대한 넉살의 진솔한 입담! 강렬한 포텐 예고! 

     

    영화 <디트로이트> 포스터. 사진=VMC(비스메이저컴퍼니) 제공.영화 <디트로이트> 포스터. 사진=VMC(비스메이저컴퍼니) 제공.



    영화 <디트로이트>는 1967년 폭동으로 뜨거웠던 디트로이트, 누군가 죽었고 누구도 죽이지 않았던 그날 밤 총성에 가려진 시간을 쫓는 추적 스릴러.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이 <허트 로커><제로 다크 서티>에 이어 5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1967년 인종 갈등이 절정에 달한 증오의 시대,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충격과 전율을 선사해 일찌감치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인기 래퍼 넉살과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먼저 래퍼 넉살의 데뷔 앨범인 “작은 것들의 신”에 수록된 ‘올가미’ 음원을 활용한 <디트로이트> 뮤직비디오가 제작될 예정이다. 붐뱁에 기초한 샘플링 사운드와 힙합의 고유한 발화도구인 랩으로 가득 차 있는 곡으로 ‘작은 것들’에 대하는 넉살의 태도와 유니크한 감성이 호평 받은 곡인 만큼 <디트로이트>의 강렬한 드라마는 물론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31일(목) 저녁 7시 30분 상영 후 CGV압구정에서 <디트로이트> 개봉 기념 시네마톡에 넉살이 참석,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이번 시네마톡에서는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이자 다방면으로 활동중인 배순탁 작가의 진행으로 영화 속 저항 정신과 흑인 음악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도 이어갈 예정이어서 관객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시간을 예고한다.




    한편 <디트로이트>를 미리 관람한 많은 관객들은 “처음에는 너무 화나다가 뒤로 가면 입 틀어막고 보는 것 밖에 할 수 없다. 진심 수작, 너무 잘 만들었어요”(@ch***), “마음이 무거웠고 눈물 조차 흘릴 수가 없었다”(@gr***), “넘 긴장하고 봐서 진이 다 빠짐. 연기 너무 잘해서 시간 가는 거 못 느낌”(@co***), “캐서린 비글로우 영화답게 정말 집요하다. 몰입도 죽인다. 재미도 있다”(@le***), “흑백 딜레마를 넘어, 다양한 심문을 요하는 치밀한 구성에 탄복. 정의는 무슨 색인지 생각해보게 한다”(@cu***), “오랜만에 만난 놀라운 영화. 인종 차별이라는 주제가 결코 진부해지면 안 된다는 사실을 너무나 선명하게 환기시켜 주는 영화”(@ki***), “봐야 만 하는 영화”(@엘**), “보는 내내 숨을 죽이고 긴장하게 만든 감독의 탁월한 연출”(@ne***), “지금도 현재 진행형인 이야기”(@at***) 등 영화에 대해 호평을 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래퍼 넉살과 함께하는 스페셜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해 기대감을 드높인 영화 <디트로이트>. <스타워즈> 시리즈부터 <퍼시픽 림: 업라이징>까지 할리우드가 주목한 존 보예가부터 <어벤져스> 시리즈의 안소니 마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등을 통해 열연을 펼친 윌 폴터까지 스타 배우들이 출연해 관람욕구를 더하며 2018년 가장 완벽한 추적 스릴러 탄생을 알린다. 5월 31일 대개봉!




    I N F O R M A T I O N


    제       목    | 디트로이트

    원       제    | DETROIT

    감       독    | 캐서린 비글로우 

    주       연    | 존 보예가, 안소니 마키, 윌 폴터 

    장       르    | 추적 스릴러

    개       봉    | 5월 31일

    등       급    | 15세 이상 관람가

    수입 / 배급    | 그린나래미디어㈜

    제       공    | ㈜팝엔터테인먼트




    S T O R Y

     

    오늘 밤 버텨야 해


    1967년 폭동으로 뜨거웠던 디트로이트

    알제 모텔에서 시작된 세발의 총성,

    그리고 세명이 죽었다


    피해자도 목격자도 모두 용의자였던

    그날 밤, 진짜 가해자는 누구인가

    Q. 국외자들 | 010.9203.8414 X 010.9877.8410 | avec@bandeapar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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