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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로니아> 엠마 왓슨이 말하는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개봉박두 2017. 3. 31. 13:17

    오는 4월 6일 개봉하는 <콜로니아>가 엠마 왓슨의 극한 촬영 현장과 인터뷰가 담긴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콜로니아>에서 액션, 추격 등 사투와 로맨스 펼친 엠마 왓슨!

    엠마 왓슨이 직접 밝히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 


    <콜로니아>는 1973년 칠레 군부 쿠데타를 배경으로 비밀 경찰에 붙잡혀간 연인 ‘다니엘(다니엘 브륄)’을 구하기 위해 ‘레나(엠마 왓슨)’가 살아서는 돌아올 수 없다는 ‘콜로니아’에 찾아가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스릴러이다.


    <콜로니아> 엠마 왓슨 코멘터리. 사진=콘텐츠판다 제공<콜로니아> 엠마 왓슨 코멘터리. 사진=콘텐츠판다 제공



    칠레의 독재자 ‘피노체트’ 정권 시대에 실제로 있었던, 전 세계를 충격과 경악에 빠트렸던 독일령 비밀 감옥 ‘콜로니아’ 사건에 관한 이야기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아카데미 수상 경력의 독일의 신진 감독 플로리안 갈렌베르거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작품에 <해리 포터> 시리즈, <미녀와 야수>의 엠마 왓슨과 독일 최고의 연기파 배우이자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다니엘 브륄이 연인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엠마 왓슨은 <콜로니아> 출연 계기를 기존의 영화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건에 휘말려서 남성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여성 캐릭터가 아니라 연인을 구하기 위해 직접 사건에 뛰어드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코멘터리 영상에서도 영화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밝히는 엠마 왓슨의 인터뷰로 시작된다. 긴박감 넘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와 함께 <콜로니아>의 모든 점에 매료되었다는 것과 이 작품이 ‘사랑을 위해 얼마나 희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도 밝히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연인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들어간 ‘콜로니아’에서 펼치는 사투, 추격, 액션씬들과 그 외 다니엘 브륄과의 로맨틱 씬 등을 통해 엠마 왓슨의 다양한 모습들을 만날 수 있는 점과 플로리안 갈렌베르거 감독과 다니엘 브륄의 인터뷰, 극한의 촬영 현장 등도 함께 공개되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1973년 칠레 ‘피노체트’ 독재 정권에 저항한 반체제 인사, 정치범, 시위 가담자들의 구금 및 고문, 살인 등이 자행되었던 충격적인 ‘콜로니아’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콜로니아>는 4월 6일 개봉한다. 



    * INFORMATION 

    제       목    콜로니아(Colonia Dignidad)

    감       독    플로리안 갈렌베르거

    출       연    엠마 왓슨, 다니엘 브륄, 미카엘 니크비스트

    장       르    스릴러

    수 입 /배 급   콘텐츠판다

    러닝   타임    110분

    관람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국 내 개 봉    2017년 4월 6일


    <콜로니아> 엠마 왓슨 코멘터리. 사진=콘텐츠판다 제공<콜로니아> 엠마 왓슨 코멘터리. 사진=콘텐츠판다 제공



    * SYNOPSIS 

    1973년 칠레의 ‘콜로니아’, 죽음보다 더한 지옥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한 ‘레나’의 목숨을 건 여정이 시작된다!

    스튜어디스 ‘레나’는 산티아고 비행 스케줄 기간 동안 칠레에 있는 연인 ‘다니엘’과 잠깐 동안의 달콤한 휴식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칠레의 자유 정부 모임을 도와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위에 가담한 ‘다니엘’이 비밀 경찰들에 의해 끌려가게 되고, ‘레나’는 그가 ‘콜로니아’로 불리는 사교 단체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된다. ‘레나’는 사랑하는 연인 ‘다니엘’을 구하기 위해 독일인 ‘폴 샤퍼’가 신처럼 군림하고, 한 번 들어가면 아무도 돌아오지 않는 그곳, ‘콜로니아’에 직접 찾아가 목숨을 건 여정을 하면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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